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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안나누리, MBN<다시 걷는 행복> 튼튼한 두 다리가 부러운 어머니 2편
작성일자 2022.03.31
지난 3월 23일(수) 방송에서는 극심한 무릎 통증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부항과 침을 직접 놓는 안타까운 모습을 보여줬던 장관흠(74세/여)씨. 이어 3월 30일(수) 방송에서는 주안나누리병원을 찾은 장관흠씨가 주치의인 김형진 원장에게 치료받고 건강한 삶을 되찾은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주안나누리병원 김형진 원장이 장관흠씨의 무릎 수술을 집도하기 전 치료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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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나누리병원 관절센터 김형진 부원장은 수술 전 “장관흠씨는 무릎 통증이 심한 퇴행성 관절염 말기 상태여서 무릎 관절에 연골을 대체할 수 있는 인공관절 수술을 집도할 예정. 특별히 손상된 뼈를 정확하게 깎아내고 정확한 위치에 특수 인공관절을 삽입할 수 있는 로봇 인공관절 수술로 집도하겠다”라고 치료계획을 설명했습니다.
 
 

▲주안나누리병원 김형진 원장이 장관흠씨의 무릎 수술을 로봇 인공관절 수술로 집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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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진 원장이 집도한 로봇 인공관절 수술은 로봇 장비가 환자 다리를 실시간 3차원(3D) 입체 영상으로 스캔해 손상된 뼈를 깎는 범위, 인공관절 삽입 각도 및 위치, 최적의 인공관절 크기 등의 정보를 제공하면서 정확한 수술할 수 있도록 돕는 수술 방법입니다. 특히 1mm라도 수술 범위를 벗어나면 로봇 수술기가 스스로 작동을 멈추고 인공관절을 삽입할 부위를 다시 찾아주기 때문에 정상 조직이 거의 손상되지 않습니다. 또한 빠른 회복을 돕고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주안나누리병원 김형진 원장이 장관흠씨의 무릎 수술 결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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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흠씨의 무릎 수술을 마친 김형진 원장은 “인공관절 수술 후 이틀 정도는 안정이 필요하다. 이틀이 지나고 걷는 연습과 무릎을 구부리고 펴는 재활 운동을 진행할 예정. 수술 후 5~7일 정도 되면 화장실도 혼자 다닐 수 있으며, 2주 정도 지나면 실내 생활이 가능하다"라며 수술 결과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주안나누리병원 방현대 물리치료실장이 장관흠씨의 빠른 회복을 위해 재활 운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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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이 지나고 장관흠씨는 물리치료실에 방문해 주안나누리병원 물리치료실 방현대 물리치료실장에게 재활운동을 받았습니다. 방현대 물리치료실장은 장관흠씨의 빠른 회복을 위해 무릎 관절 각도를 늘려주는 CPM(정형용 운동기구)장비로 재활 운동을 진행했습니다.
 
 
▲주안나누리병원 김형진 원장이 장관흠씨의 수술 후 결과와 건강 상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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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치료가 끝난 뒤 장관흠씨는 김형진 원장의 진료실을 찾았습니다. 김형진 원장은 “장관흠씨는무릎뼈 사이에 연골이 없어서 뼈가 거의 붙어있는 상황이었지만, 손상된 뼈는 정밀하게 제거하고 맞춤형 특수 인공관절을 삽입했다. 앞으로 다리에 힘준 상태에서 들고 버티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 재활이 다른 분들에 비해 굉장히 빠른 편이니까 집에 가서 재활 운동을 열심히 하면 된다”라며 수술 후 경과 모습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주안나누리병원 김형진 원장이 장관흠씨의 무릎 수술에 대한 결과와 일상생활에서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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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형진 원장은 “장관흠씨 무릎 수술은 성공적으로 잘됐다. 이틀째부터 걷는 연습을 시작했는데, 특히 장관흠씨는 연세에 비해 근력도 좋은 편이라 관절 운동 범위도 높게 나오고 근력도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기본적으로 인공관절 수술은 근력을 회복하는 것이 첫 번째로 중요하다. 근력을 얼마만큼 회복하느냐에 따라 무릎을 편하게 오랫동안 쓸 수 있는지 결정된다. 특별히 신경 써야 하는 것은 쪼그려 앉는 생활을 피해야 한다. 침대나 의자 생활을 하는 것이 인공관절을 오래 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수술 후 관리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
 
▲사례자 장관흠씨가 김형진 원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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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흠씨는 “무릎 수술을 받고 10년은 젊어진 느낌이다. 좋은 원장님 만나고 수술 잘 받아서 기분이 너무 좋다. 앞으로 주변 사람들한테 김형진 원장님 자랑을 많이 하겠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김형진 원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사례자 장관흠씨가 이제 두 발로 씩씩하게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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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 후 다시 만난 장관흠씨는 이제 혼자서도 씩씩하게 걷는 모습이었습니다. 장관흠씨는 “다리 통증이 많이 줄어드니까 일상생활에 모든 것들이 바뀌었다. 예전에는 조금만 걸어도 앉을 자리부터 찾았는데, 이제 신경 쓰지도 않고 씩씩하게 걸을 수 있다”라며 걷는 즐거움을 다시 찾은 모습이었습니다.

앞으로 어떤 사연의 사례자가 기다리고 있을까요? 3월 30일(목) 오전 9시 30분 MBN 생생정보마당 ‘다시 걷는 행복’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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