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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1 나누리병원 일구상’ 개최
작성일자 2021.12.09
나누리병원이 후원하는 ‘2021 나누리병원 일구상’이 지난 12월 9일 오전 11시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열렸습니다. ‘2021 나누리병원 일구상’ 시상식은 코로나 재확산으로 접어드는 위중한 상황을 고려하여 참석 인원을 대폭 축소하고 시상자 없이 셀프 수상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나누리병원 장일태 이사장이 ‘2021 나누리병원 일구상 시상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시상식의 축사를 맡은 나누리병원 장일태 이사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고 축하하는 자리임에도 힘든 시기로 인해 많은 분들이 모이지 못했지만, 10명이 있든 100명이 있든 시상식이 갖는 의미만 우리가 간직한다면 그것만으로 굉장히 뜻 깊은 자리라고 생각한다“면서 "많은 국민들이 야구를 통해서 행복감을 느낀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국민들에게 더 행복하고 더 기쁨을 주는 야구인들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격려했습니다.
 
▲나누리병원 장일태 이사장(왼쪽)이 일구대상(SSG 정용진 구단주)의 대리수상자인 SSG 이종훈 사업담당과 일구회 윤동균 회장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 나누리병원 일구상’은 총 10개 부문에 상이 마련되어 올 한 해를 빛낸 야구인들에게 수상의 기쁨을 선사했습니다. 일구대상에는 SSG 랜더스 구단주인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개인 일정으로 불참한 정용진 구단주는 대리 수상한 이종훈 사업담당을 통해 "과분한 상을 받아 영광스럽다. 한국 야구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 ‘2021 나누리병원 일구상’ 의지노력상 LG 트윈스 김대윤 선수, 최고투수상 삼성 라이온즈 백정현 선수, 신인상 롯데 자이언츠 최준용 선수(왼쪽부터).

‘2021 나누리병원 일구상’ 신인상은 롯데 자이언츠 최준용 선수가 선정됐으며, 의지노력상은 LG 트윈스 김대유 선수, 최고투수상은 삼성 라이온즈의 백정현 선수, 최고타자상에는 키움 히어로즈의 이정후 선수에게 돌아갔습니다.
 
▲나누리병원 장일태 이사장(왼쪽)과 일구회 윤동균 회장(오른쪽)이  ‘2021 나누리병원 일구상’ 수상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밖에 심판상에 1998년부터 ‘필드의 포청천’으로 활약하고 있는 박근영 심판위원이 선정되었고, 프런트상은 두산을 7년 연속으로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데 선수 육성의 힘을 쓴 두산 운영2팀에 돌아갔습니다. 또한 프로지도자상은 올해 창단 첫 통합 우승을 이끈 이강철 감독이 받았으며, 특별공로상은 고 최동원 한화 2군 감독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1984 최동원'을 연출한 조은성 감독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안우준 기록위원과 공동으로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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