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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임재현 원장 MBN 생생정보마당 <예의 있는 사람들> '그리스 신화'편 출연
작성일자 2022.12.07
'사진을 클릭하시면 '예의 있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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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재현 원장이 <신들의 연회>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지난 12월 07일, 강남나누리병원 척추센터 임재현 원장이 MBN 생생정보마당 속 코너 ‘예의 있는 사람들’에 출연해 <그리스 신화> 그림 속 숨은 다양한 의학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예의 있는 사람들’은 임재현 원장이 방송인 김민아, 개그맨 유재필과 함께 예술작품을 통해 건강정보를 전달하는 신개념 의학특강입니다.

 

▲ 임재현 원장이 작품속에 숨겨진 ‘아킬레스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방송에서 임재현 원장은 우리 몸 속에 있는 여러 신들이 잠들어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먼저 여신 테티스의 아들로 태어난 아킬레우스의 이야기에서 파생된 아킬레스건에 대해서 설명했는데요. 임재현 원장은 “종아리 근육과 발뒤꿈치를 연결하는 두꺼운 힘줄이 아킬레스건”이라며 “아킬레스건이 끊어질 경우 걸을 수는 있지만 정상적인 보행은 불가능하다. 점프나 착지 등 사소한 행동으로도 끊어지기 쉽기 때문에 운동 전에는 발목 스트레칭을 통해 아킬레스건 손상 예방을 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습니다.
 

▲ 임재현 원장이 ‘라비린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어서 귓속에 숨어 있는 미로 ‘라비린스’를 소개했습니다. 임재현 원장은 “귀 속의 청력을 담당하는 ‘달팽이관’과 몸의 균형과 위치를 잡아주는 ‘세반고리관’을 통틀어 ‘전정기관’이라고 하는데, 내부를 알 수 없을 정도로 꼬불꼬불하게 미로처럼 되어있다고 하여 ‘전정 미로’라고 이름을 붙혔다”면서 이 기관의 이름이 ‘라비린스’로 궁전의 이름에서 따왔다고 하였습니다.
 


▲ 임재현 원장이 ‘나르시시즘’과 ‘아도니스 증후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다음으로 우리의 정신 속 숨겨진 신화 이야기들이 소개됐습니다. ‘나르시시즘’과 ‘아도니스 증후군’인데요. 임재현 원장은 “흔히 왕자병, 공주병, 도끼병처럼 자기애가 강하고 자아에 몰입이 강한 성격장애를 ‘나르시시즘’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반대로 자기가 원하는 대상에 대해서 끝없이 욕구를 표현해내는 것, 자신의 단점만 보는 것을 ‘아도니스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임재현 원장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신의학과 상담이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 임재현 원장이 아틀라스를 그림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신경외과 전문의 임재현 원장은 척추와도 관련된 신화 이야기가 있다고 운을 띄웠는데요. 세상을 짊어지고 있는 아틀라스처럼 신체 중 가장 무거운 머리를 받치고 있는 뼈라는 의미로, 경추 1번뼈의 이름이 ‘아틀라스’가 되었다고 소개했습니다.
 
▲ 임재현 원장이 시청자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마지막으로는 임재현 원장은 “우리 몸속에 여러 가지 신이 살고 있는 이유는 그만큼 우리 몸의 구조 하나하나가 다 중요한 부위라는 의미”라면서 “몸 구석구석 아끼면서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예의 스토리텔러 임재현 원장과 함께하는 ‘예의 있는 사람들’은 다음주 수요일 10시에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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