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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모전] ‘치유의 한 줄 카피’ 공모전 수상자 발표
작성일자 2022.07.08
“가치 있는 치료, 같이 하는 치유” 나누리병원에서 진행한 ‘치유의 한 줄 카피 공모전’이 뜨거운 관심을 받은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제13회 나누리병원 ‘치유의 한 줄 카피’ 공모전은 지난 5월 12일부터 6월 10일까지 한 달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총 1,500건에 달하는 작품들이 접수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지친 일상을 어루만지는 한 줄’,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한 줄’, ‘세계 평화를 위한 한 줄’ 등 3가지 주제 중 선택하여 치유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공모전 심사는 3차에 걸쳐 심도있게 진행됐으며 주제 적합성, 창의성, 표현력을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대상과 최우수상, 3편의 우수상 그리고 나누리상 20편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치유의 한 줄 카피 공모전에 당선된 대상 출품작 '가치 있는 치료, 같이 하는 치유'
 
이번 공모전 영예의 대상은 '가치 있는 치료, 같이 하는 치유'로 치유의 한 줄을 출품한 문혜영씨에게 돌아갔습니다. 문혜영씨는 “개인적으로 몸이 아파서 사회활동을 못하는 상태지만 돕고 싶은 곳이 있어서 기도하며 응모했다. 누구보다 치유에 대한 갈망이 컸기에 나누리병원 공모전을 보자마자 마음이 끌렸다. 또 수상 발표날이 생일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너무 감사하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습니다.

 

▲치유의 한 줄 카피 공모전에 당선된 최우수상 출품작과 우수상 3개 출품작
 
최우수상은 ‘몸은 나아지고 있어요, 삶은 나아가고 있어요’를 출품한 이병준씨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으로는 강미경씨의 ‘당신은 일상을 되찾는 여행 중’, 이원민씨의 ‘치료라는 겨울, 치유라는 봄, 피어나는 당신’, 홍재희씨의 ‘구겨진 마음 위 피우는 희망 한 송이’가 선정됐습니다.

이번 공모전의 당선자들에게는 대상(50만원)부터 최우수상(30만원), 우수상(20만원), 나누리상(스타벅스 E-카드 3만원)까지 총 2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한편 공모전 수상자 발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나누리병원 공모전 홈페이지(http://contest.nanoori.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상작 발표 바로가기 클릭 ▶ 나누리병원 공모전 홈페이지

다시 한번 ‘치유의 한 줄 카피 공모전’에 깊은 관심과 열띤 호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13회 나누리병원 ‘치유의 한 줄 카피’ 공모전 수상자 명단

▲대상(1명) 
문혜영 <가치 있는 치료, 같이 하는 치유> 

▲최우수상(1명) 
이병준 <몸은 나아지고 있어요, 삶은 나아가고 있어요>

▲우수상(3명) 
강미경 <당신은 일상을 되찾는 여행 중>
이원민 <치료라는 겨울, 치유라는 봄, 피어나는 당신> 
홍재희 <구겨진 마음 위 피우는 희망 한 송이>

▲나누리상(20명) 
  한동현 <치유의 꽃이 홀씨되어 힐링되어 날다> 
최미영 <치유를 품은 빛, 희망을 품는 힘!>
정지원 <치유의 뿌리를 나누어 꽃을 피우리>
김민주 <잠시 쉬어가 푸른불이 다시 켜지면 그때 함께 걷자>
송미희 <나와 늘 함께 해 주는 ‘우리’가 있습니다>
반서영 <맨 뒤에 있어도 걱정 마 뒤를 돌면 가장 앞서있는 걸>
박희도 <허리 펴고 일어나 내다봅시다, 더 건강한 내일을>
김소연 <나누리에서 나아서 나가리>
강민석 <돌 길을 걸어 꽃길을 만들다>
김정욱 <건강 잊지마세요, 건강 잃지마세요>
장수미 <희망을 차곡차곡 채우면 치유는 소복소복 쌓인다>
김서연 <파도처럼 살아왔으니 바다같은 미래가 되길>
김시현 <빛을 내기 위한 점화 중>
조유진 <너의 한숨에 나의 응원 한 줌>
박지영 <걱정은 함께 덜고 꿈을 같이 더하자>
서아정 <나를 찾아온 아픔보단 찾아낼 희망을 위하여>
장연우 <힘껏 달려온 널, 난 힘껏 끌어안고>
김진호 <우리 손은 비었지만, 맞잡으면 가득하지>
김혜원 <오해 말고 이해를, 불화 말고 대화를>
장선경 <나으면 나아집니다 기분도, 일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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